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효성, 핵심 리더 육성 위한 인력개발원 신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효성이 글로벌 핵심 인재를 키우는 ‘백년대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효성인력개발원’을 신설했습니다.



    기존 인재개발팀을 확대 개편한 효성인력개발원은 각 직급별 업무 전문성 교육을 담당하는 기본교육팀, 조직의 허리이자 핵심인재인 임원?팀장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는 리더육성팀, 성공적인 GWP(일하기 좋은 기업) 프로젝트 구축을 위한 전담조직인 기업문화팀, 임직원 역량의 정확한 진단과 경력개발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HAC(효성인력진단센터, Hyosung Human Assessment Center)로 구성됩니다.



    특히 효성은 지난 3월 전사적으로 실시한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 선포에 따라, GWP 추진 사무국인 기업문화TFT를 기업문화팀으로 격상했습니다.







    또 효성인력개발원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직급별 맞춤 승격자 교육과 임원·팀장의 리더십 강화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들의 직무에 대한 적응도를 높이고 회사에 대한 애사심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계수련회를 새롭게 마련할 계획입니다.



    장형옥 효성인력개발원장(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리더십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인재”라면서 “효성인력개발원은 초일류 글로벌 효성으로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핵심 인재들의 양성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윤정 도경완 결혼, 9월에 가수-미남 아나운서 부부 탄생
    ㆍ간소한 미국식 피자, "10인분이 간소하다고?"
    ㆍ`승무원 폭행` 포스코 에너지 임원 "라면이 너무짜"
    ㆍ포스코에너지, 승무원 폭행 `사과`‥네티즌 `격분`
    ㆍG20, 日 엔저 `면죄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2. 2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

    3. 3

      새해부터 이게 웬 떡…"쏘나타 팔고 EV6 샀더니 680만원 대박" [모빌리티톡]

      내연기관차를 타다가 전기차로 바꾼 차주들은 "한 번 타보니 (내연기관차로) 못 돌아가겠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새해에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 100만원 추가 지급하는 강수를 뒀다. 업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