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피에스앤지 "시황변동 사유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피에스앤지는 22일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유상증자를 결정한 것 외에는 별도로 공시할 중요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9일 일반 공모방식으로 9억99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DI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명예교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 18대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KDI 신임 원장으로 선임...

    2. 2

      유상증자 미리 알고 40억 '꿀꺽'…금융당국에 덜미

      호재성 내부 정보를 먼저 쥐고 주식을 사고, 악재를 알자마자 빠져나간 불공정거래 4건이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들을 심...

    3. 3

      라이콤, 방산·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반 흑자 전환 성공

      라이콤이 방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실적을 중심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라이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억원이다. 매출액은 1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6% 증가했고 순이익은 6억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