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T, 5억 규모 주식반환청구 소송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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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T는 정연탁씨가 이 회사와 비앤비쏠루션 등을 상대로 5억5300만원 상당의 주식반환 소송을 청구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제기된 주식반환 청구소송 소장의 변경청구건으로, 청구금액은 자기자본의 7.9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정 씨가 비앤비쏠루션 보통주 11만6000주중 7만주의 주주임을 확인하고, GT&T는 비앤비쏠루션에게 7만주에 관한 정 씨와의 매매계약이 해제돼 이 주식이 정씨에게 회복됐다는 취지의 통지를 하라고 촉구했다"며 "이와 함께 비앤비쏠루션은 정 씨의 명의로 7만주의 명의개서 절차를 이행하라는 내용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소송대리인을 통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회사 측은 "정 씨가 비앤비쏠루션 보통주 11만6000주중 7만주의 주주임을 확인하고, GT&T는 비앤비쏠루션에게 7만주에 관한 정 씨와의 매매계약이 해제돼 이 주식이 정씨에게 회복됐다는 취지의 통지를 하라고 촉구했다"며 "이와 함께 비앤비쏠루션은 정 씨의 명의로 7만주의 명의개서 절차를 이행하라는 내용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소송대리인을 통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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