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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영 삼계탕,"`미친사랑` 최고시청률 기념..한 턱 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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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영 삼계탕 (사진= CJ E&M)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 박선영이 tvN ‘미친사랑’ 최고시청률 2% 돌파를 기념하며 전 스태프에게 삼계탕을 대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미친사랑’ 9회는 평균 1.3%, 최고 2.1%의 시청률을 기록, 6회 연속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미친사랑’ 주인공 박선영은 지난 24일 점심에 파주 세트장 근처의 식당에서 전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박선영은 70여명의 제작진과 함께 삼계탕을 먹으며 제작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선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박선영씨가 ‘미친사랑’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고 이번 작품에 임하는 자세도 더 열정적이다. 배우들간의 호흡도 중요하지만, 제작진과의 호흡도 좋아야 좋은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 그래서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박선영 삼계탕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선영 삼계탕 마음이 예쁘다”, “박선영 삼계탕, 미친사랑 대박나길!”, “박선영 삼계탕으로 제작진과 좋은 관계 맺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5일 방송되는 ‘미친사랑’ 12회에서는 나영(김연주)의 의뢰로 납치되는 미소(박선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같은 동네에 살던 경수(고세원)은 집으로 귀가하던 중 납치범과 실랑이를 하던 미소를 발견, 극적으로 구해준다. 하지만 경수는 미소네 집을 무너뜨린 원흉으로, 미소는 고마움과 원망을 동시에 느끼며 혼란스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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