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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티머스G 출고가 69만9600원으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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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스마트폰 ‘옵티머스G’ 출고가를 또 내렸다. LG전자는 최근 옵티머스G 출고가를 69만9600원으로 인하했다. LG는 지난 3월20일 이 제품 출고가를 99만9900원에서 84만7000원으로 내렸었다. 이에 따라 옵티머스G 출고가는 최초 가격보다 30만원가량 저렴해졌다. 제조사가 구형 스마트폰 가격을 인하한 적은 많았지만 옵티머스G 같은 전략 스마트폰 출고가를 이처럼 큰 폭으로 내린 사례는 드물다.

    LG는 지난 3일엔 ‘옵티머스뷰2’ 출고가도 96만6900원에서 69만9600원으로, ‘옵티머스LTE3’는 65만100원에서 59만9500원으로 낮췄었다. 아직까지 전략 스마트폰인 ‘옵티머스G프로’ 출고가는 내리지 않았다. 이처럼 매출 감소를 감수하며 제조사가 제품 출고가를 내리는 이유는 최근 시장에 풀린 보조금 규모가 급격히 준 탓에 제품 판매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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