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도 초·중·고 비정규직…6500명 무기계약직 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교육청은 도내 초·중·고교 비정규직 근로자 6500여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직종은 행정실무사, 조리실무사, 돌봄강사, 사서 등 모두 32개로 전환 인원은 도내 학교 비정규직 1만800여명의 60%가량이다. 한시직종, 대체인력, 근무기간 1년 미만 근로자 등 4400여명은 전환 대상에서 제외됐다. 도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정부와 무기계약직 전환을 검토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교육청은 이날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가 가입돼 있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부산 수영구 부산·울산지방병무청에서 입영 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올해 입영 대상자는 주로 2007년생으로, 현역으로 입대할 경우 복무 기간은 육군 ...

    2. 2

      "경남부산특별시로 통합…결정은 주민투표로"

      부산경남 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가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통합의 형태와 추진 방식에 대한 논의도 구체화하고 있다.부산경남 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는 지난 15개월간의 논의 과정과 여론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최종...

    3. 3

      말 타면서 하키경기 즐기세요…경주에 국내 첫 폴로파크 단지

      경북 경주시에 스포츠와 휴양, 체류 기능을 결합한 국내 최초의 폴로파크 관광단지가 들어선다.이 관광단지는 경주시 서면 도계·서오·천촌리 일원에 걸쳐 총 213만㎡ 부지에 조성되며, 2030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