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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위즈게임즈,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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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스타트업 발굴·지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투자 프로그램이며, 기존 네오위즈인터넷에서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재정비해 네오위즈게임즈가 운영합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인적, 물적 자산을 통해 신생기업들과 성공모델을 함께 만들고,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5월 말 네오위즈게임즈 판교 신사옥 2층에 네오플라이센터를 마련하고, 권용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센터장을 맡게 됩니다.



    네오플라이센터는 총 125명, 약 20개 업체가 입주 가능한 규모로 사무공간, 각종 사무기기, 식사 등이 무상 지원되며, 네오위즈게임즈 계열사 직원들과 함께 사옥 내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네오위즈게임즈가 사업노하우를 비롯한 기술, 법률, 특허, 재무 등 기업 운영관리 멘토 역할을 맡아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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