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불산 재누출‥3명 이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불산누출사고가 다시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앞서 지난 1월 불산누출 사고가 있었던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11라인에서 불산 공급장치 전환작업을 하던 도중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사고장소에서 작업을 하던 노동자 3명은 삼성전자 사내부속병원에서 1차검진을 받은 후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불산누출은 노동부의 권고에 따라 장치 전환작업을 하던 중 잔류불산이 누출된 것으로, 자세한 사고 경위와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신인규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미선 공식사과 "방송사고, 진행 미숙 죄송하다"
    ㆍ조유영 물벼락 속에 빛난 아나운서의 침착함
    ㆍ2m 아이언맨 피규어‥무게 50kg·가격 1천만 원 `헉`
    ㆍ김미선 방송사고, 눈물 이유 살펴보니... 아름답네?
    ㆍ주가조작 합수단 출범‥대대적 수사 예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원전 해체작업 투입된 ‘스폿’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가 11일 4족 보행 로봇 ‘스폿’이 사람을 대신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현장에 투입돼 업무를 수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스폿은 360도 영상 촬영...

    2. 2

      "대기줄 사라졌다"…'어중간한 가격'에 직격탄 맞은 브랜드

      지난 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뛰기 시작했다. 이들이 주로 향한 곳은 1층 주얼리 매장. 까르띠에 앞에는 개점 직후 세 팀의 대기가 발생했다. 지난달 27일 주요 제품...

    3. 3

      SK하이닉스 "AI 활용 R&D로 메모리 혁신"

      이성훈 SK하이닉스 연구개발(R&D) 공정 담당 부사장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6’ 기조연설에서 “기존 ‘인력 투입’ 중심의 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