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승·문석윤 씨 '지훈문학·학술상' 입력2013.05.02 17:12 수정2013.05.02 17: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인 조지훈(1920~1968)을 기리는 제13회 지훈문학상에 김영승 시인(왼쪽)의 시집 ‘흐린 날 미사일’이 선정됐다고 상 운영위원회와 나남문화재단이 2일 밝혔다.지훈학술상은 문석윤 경희대 철학과 교수(오른쪽)가 논문 ‘한국학 고전텍스트 정본 편성의 의의와 실제’ 등 2편으로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동석 "박지윤 쌍방 상간 소송 후회"한다더니…기각 후 항소 방송인 최동석이 아내인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 제기한 상간 맞소송에 항소장을 제출하며 재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다만 최동석은 앞서 소송 취하 의지를 내비쳤다는 점에서 항소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 최악 취업난에…대졸자 열명 중 셋 "졸업 후에도 알바 찾아" 대학 졸업자 3명 중 1명은 졸업 이후에도 아르바이트를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시장 진입이 지연되면서 ‘졸업→취업’으로 이어지던 기존 경로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3일... 3 최고령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추모식,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려 최고령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의 추모식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추모식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샌프란시스코 및 베이 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는 "조국의 자유와 독립, 그리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