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류현진·추신수, 영화 '미스터 고' 출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류현진·추신수, 영화 '미스터 고' 출연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류현진(왼쪽)과 추신수 선수(오른쪽)가 한국영화 ‘미스터 고’에 특별 출연했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 ‘제7구단’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야구에 특별한 재능을 가진 고릴라 ‘링링’이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 데뷔해 스타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두 선수는 김용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 영화에는 두산 베어스의 홍성흔과 김선우 김현수 선수도 출연한다.

    ‘미스터 고’는 순제작비만 225억원이 투입돼 아시아 최초로 전체 3D 촬영으로 제작된 영화다. 오는 7월17일 개봉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제미나이한테 짝사랑 상담했더니 상대에게 문자 보내질 뻔…"

      인공지능(AI)이 사람과 나눈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문자를 만들어 지인에게 임의로 전송한 사례가 알려지자 논란이 일고 있다. AI가 실제 행동까지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대...

    2. 2

      檢, 마지막 정기 인사 27명 줄사퇴…추가 사직 이어지나

      법무부가 29일 10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공식 개청을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이 되는 검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차장·부장검사와 평검사 등 27명이 의원면직(스스로 퇴직)하며 검찰을 떠났다. ...

    3. 3

      '외국산 과자' 3억원어치 밀수…세계과자 할인점서 판매해 적발

      외국산 과자와 의약품을 밀수입해 세계과자 할인점에서 판매한 업주들이 검찰에 송치됐다.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과 식품위생법, 약사법 위반 혐의로 세계과자 할인점 업주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세관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