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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 ‘남사’ 삼각관계 갈수록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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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 (사진 = 블리스미디어 )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 세 남녀에게 긴장감이 감돈다. 송승헌의 예사롭지 않은 놀란 눈이 그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는 듯하다.



    4주 연속 수목극 1위를 수성하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가 본격 2막을 예고하며 새로운 구도로 진입했다. 한태상(송승헌)이 언제 서미도(신세경)와 이재희(연우진)의 관계를 알아차리게 될지에 대해 시청자들이 날카로운 눈으로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7일 공개된 스틸 속 한태상의 놀란 눈은 이를 암시하고 있다. 빨간 장미 꽃다발을 들고 있는 연우진, 그를 바라보는 젖은 눈빛의 신세경, 그리고 연우진의 뒤에서 이 장면을 바라보는 송승헌. 스틸만으로도 ‘남사’ 2라운드의 서막을 알리는 묘한 긴장감이 전해져온다.



    한없이 고마운 사람 한태상과 운명 같은 남자 이재희 사이에서 갈등하다 태상을 정리하기로 결심한 미도, 그런 그녀를 포기하지 못하고 한태상의 진정성을 의심하기 시작한 이재희. 그렇다면 이제 한태상만 남았다. 점점 더 깊어지고 있는 서미도와 이재희의 위태로운 관계를 알게 된다면. 그간 자신의 눈에 벗어나는 이들에게 싸늘하고 냉정한 카리스마를 보였던 상황을 돌이켜 본다면 한태상에게 용서받지 못 할 이들의 행동은 그의 야수 본능을 야기할 것으로 짐작케 한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은 ‘남사’의 터닝 포인트를 암시하고 있다.



    제작사인 아이윌미디어 관계자는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 세 남녀의 관계가 이번 주에 드러나게 될 것 같다. 무섭도록 냉철하고 서늘할 정도로 독한 한태상이 미도와 재희의 관계를 알게 되는 과정이 그려질 것이다”며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 세 남녀의 사랑과 욕망이 뒤섞이며 놓치면 후회할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미 긴장의 끈은 팽팽하게 당겨졌다. ‘남자가 사랑할 때’가 어떠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을 옴짝달싹 못하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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