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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원달러 환율 3.1원 내린 1091.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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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이 가까스로 1090원대를 지켰습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1원 내린 1091.4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환율은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며 전일보다 0.5원 오른 1095원에 장을 시작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특별한 이슈가 없는 가운데 보합세를 나타냈지만, 1시 이후 호주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발표로 환율 하락 압력이 강해졌습니다



    호주중앙은행(RBA)이 인하를 결정하자 국채선물 순매수세가 급증했고, 1094원선에서 움직이던 원달러 환율이 낙폭을 확대한 것입니다.



    다만,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이 2천억원 가량 순매도해 하단을 지지해줬습니다.



    이와 함께 9일 금통위를 앞두고 경계심이 작용해 장 전체적으로는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외환전문가들은 최근 거래규모는 작은 편이라며, 내일 외환시장도 큰 이슈가 없는 가운데 박스권 장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오늘 원달러 환율이 1090원선에 바짝 붙은 만큼, 내일 원달러 환율은 1090원대 초반에서 장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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