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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명` 정동하 "우주를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었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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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그룹 부활의 멤버 정동하가 폭풍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100회 특집으로 전설의 록밴드인 그룹 들국화편이 방송됐다. 이 날 방송에는 가수 더원, 하동균, 유미 문명진, 정동하, 알리, 스윗소로우, 부가킹즈, 박재범, JK김동욱, 이정, 포맨이 출연해 불꽃튀는 경쟁을 벌였다.



    실력파 가수들의 출연인 만큼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지며 1승에 1승을 거듭해 보는 사람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불후의 명곡` 들국화편 1부의 마지막 무대는 정동하와 포맨이 장식했다. MC 신동엽이 “들국화의 노래는 원래의 키로 부르기 쉽지 않은 데 정동하와 포맨은 어떻게 한거 같나요?”라고 전인권에게 물었다. 이에 전인권은 “포맨은 한 키 낮춘거 같고, 정동하는 원 키로 부른거 같아요”라고 답했지만 결과는 반대여서 웃음을 유발했다.



    ‘불후의 명곡’ 들국화편의 1부 우승자는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보여줘 명곡 판정단으로부터 395표를 차지한 정동하였다. 정동하는 들국화의 ‘제발’을 정동하만의 파워풀한 목소리로 불러 청중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정동하의 무대를 본 들국화는 "부활에 저렇게 괜찮은 싱어가 있었나?"라며 "데이빗 보위의 음색을 느꼈다. 우주를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었다"며 극찬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불후의 명곡’ 정동하 노래 듣고 눈물날 뻔” “‘불후의 명곡’ 정동하가 최종우승 할 수 있을까?” “‘불후의 명곡’ 정동하 노래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 “‘불후의 명곡’ 정동하 꼭 최종우승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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