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의학회 차기 회장 김동찬 교수 입력2013.05.12 17:31 수정2013.05.13 01: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동찬 전북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사진)가 차기 대한중환자의학회장에 당선됐다.임기는 내년 4월부터 2년간이다. 김 교수는 대한뇌신경마취연구회 부회장을 거쳐 현재 전북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 대한마취통증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잠수함-제조업' 맞교환하는 한·캐 빅딜... 60조 수주전의 '게임 체인저'는 한국의 제조 DNA 한국과 캐나다가 철강, 방산, 우주, 인공지능(AI), 핵심광물 등 5대 첨단 분야에서 포괄적 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단순한 기업 간 기술 제휴를 넘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 2 美미네소타 기업인들,시민총격사망후 '긴장완화'촉구 미국 연방 이민국 요원에 의한 미네소타 시민의 총격 사망 이후 3M, 타겟, 유나이티드헬스, 식품 대기업 카길 등 미네소타의 주요 기업인들이 ‘긴장완화'를 즉시 촉구하고 나섰다. 26일(현... 3 뉴욕증시,빅테크실적과 연준FOMC앞두고 상승 출발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 기업의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소폭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