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직장의 신` 조권 종영소감, "와이장 계경우, 가장 잘한 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그룹 2AM 멤버 조권이 KBS2 드라마 `직장의 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권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특수한 직업을 가진 제가 지난 3개월 동안 직장인 계경우로 살며 모든 직장인분들의 애환과 아픔 행복 100% 느낄 수는 없지만 많이 느끼고 배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직장의 신`은 그냥 드라마가 아닌 사회에 모든 분에게 작게나마 힐링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드라마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올해 가장 잘한 일은 `직장의 신`에서 계경우로 살았던 것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그동안 와이장 계경우 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에서 쓰였던 조권의 회사 사원증이었다. 또한 진지하게 대본을 보고 있는 조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사진=조권 트위터)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조권 `직장의 신` 종영 소감, 계경우 좋았어요!



    sy7890@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손호영 활동 중단 불가피… 여성이 남긴 유서 내용은?
    ㆍ손호영 활동 중단… 차량 초기 목격담 “무섭네요…”
    ㆍ요즘 유행하는 바탕화면 "내 방보다 깔끔하네" 大폭소
    ㆍ100명 중 98명 틀리는 맞춤법 "김종민도 아는 걸 모르다니" 좌절
    ㆍ조세피난처 금융계좌, 한국인 누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투자사 'ISDS 소송' 논란에…쿠팡 "우리와 무관" 해명

      쿠팡은 미국 투자사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조사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한 데 대해 자사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쿠팡은 23일 입장문을 통해 "미국 투자사의 ISDS 중재의향서 제출은 당사의 입장과는 무관하다. 쿠팡은 모든 정부 조사 요청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앞서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쿠팡 투자사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한국 정부의 쿠팡 관련 조치를 조사하고, 필요할 경우 무역 구제 조치를 검토해달라는 청원을 냈다고 보도했다. 법무부는 이들이 ISDS 중재의향서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양사는 "한국 정부가 (쿠팡의) 한국 및 중국의 대기업 경쟁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쿠팡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BTS 진·성시경·박재범…"스타가 빚은 술에 전 세계가 취한다"

      ‘아이긴’ ‘경탁주’ ‘분자’ ‘원소주’….  이들 술의 공통점은 연예인이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아이긴은 방탄소년단(BTS) 진, 경탁주는 성시경, 분자는 다이나믹듀오 최자, 원소주는 박재범의 주류 브랜드다.  과거에는 연예인들이 주류와 관련해 단순한 모델 활동이나 이름 빌려주기에 그쳤다. 하지만 지금의 연예인들은 원료를 차별화하는 등 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수출 역량을 갖춘 연예인들이 나서고 있다는 점도 차별점이다. 업계 관계자는 “2022년 박재범의 원소주가 보여준 인기는 단순히 ‘연예인 술’이라는 화제성을 넘어 우리 술이 글로벌 메인스트림으로 진입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아이긴(I-GIN)’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진은 한국 전통주 대가인 박록담 소장에게 직접 술 빚는 법을 전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단순히 홍보 모델에 머물지 않고, 충청 지역의 쌀과 사과를 주재료로 한 술 개발에 깊숙이 관여했다.  2024년 말 출시된 아이긴은 BTS 진이 만든 브랜드다. 국산 쌀과 사과를 주재료로 만든 지역특산주인 한국의 모던 진 ‘아이긴 애플진(알코올 도수 40도 증류주)’이 주력 상품이다. 알코올 도수 4도의 RTD 라인업인 ‘새콤토닉(자두맛)’ ‘달콤토닉(수박맛)’ ‘상콤토닉(청포도맛)’의 애플토닉 3종은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하이볼 스타일이다.   아이긴은 해외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일본을 시작으로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에 이어 지난해 말 중국과 태국까지 진출했다. 아이긴의

    3. 3

      KT&G 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선정…"8년 연속"

      KT&G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자사 ‘릴(lil)’이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우수 브랜드로 8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지난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온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을 중심으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KT&G는 2017년 출시한 ‘릴 솔리드’에 이어 ‘릴 하이브리드’, ‘릴 에이블’ 총 3종의 디바이스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형 카트리지를 결합한 차별화된 구조와 자동 예열 기능인 '스마트온'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릴 에이블은 사용모드 선택, 예열시간 단축, 일시정지 등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각 라인업에 맞춰 40여 종의 전용 스틱도 구성해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토대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