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갱년기 여성 `안면홍조·우울증` 동시에 느낀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갱년기 여성 가운데 절반 이상이 안면홍조와 우울증 등의 증상을 함께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국제약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갱년기 여성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인 증상에는 `얼굴이 빨개지고 화끈거린다`는 응답이 59%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우울하고 자신감이 없다`는 응답이 54%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밖에 `짜증이나 신경질이 난다`, `잠을 잘 못 이룬다` 등의 순이었습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갱년기 여성들의 인식개선과 갱년기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통한 올바른 치료방법 선택을 위해, `훼라민Q 청춘동행`과 같이 갱년기 극복에 도움이 되는 힐링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잠자는 자세로 파악하는 성격 "한 자세로 못자면?"
    ㆍ손호영 활동 중단 불가피… 여성이 남긴 유서 내용은?
    ㆍ美 경찰, 윤창중 체포영장 예정‥"미국에 빨리 가서 조사받아라"
    ㆍ손호영 활동 중단… 차량 초기 목격담 “무섭네요…”
    ㆍ[뉴욕증시 마감]양적완화 축소 우려 줄며 `상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마크롱,"미국은 폭군, 유럽에 대한 관세 철폐해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 국가들에 부과하는 관세를 철폐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을 이웃을 괴롭히는 "폭군”(Bullies)에 비유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2. 2

      트럼프 관세위협에 美증시 1%넘게 하락…올상승분 반납

      그린란드를 둘러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에 대한 관세 위협으로 미국 증시가 올해 상승분을 다 토해냈다. 20일(현지시간)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 지수는 1.2% 하락했다. 나스닥 ...

    3. 3

      EU, 사이버보안법개정에서 화웨이 등 부품 단계적 사용금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유럽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 우려가 높은 국가의 공급업체의 부품 및 장비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기술 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