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윤씨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한 결과 사인은 가스중독사로 결론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타살 흔적 등이 없는 것으로 미뤄 윤씨가 자살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리고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숨진 윤씨가 탄 손호영의 차량에는 당시 번개탄 3개와 이를 태운 화로 등이 발견됐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개소문 출연배우 성폭행,`네티즌수사대 신상까지.. `
ㆍ유퉁 구속, `대마초 피운 혐의` 본인은 부인...어찌되나
ㆍ장윤정 동생·어머니 "10억 빚? 손해 끼치지 않았다..명예회복 필요"
ㆍ손호영 조문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찾았다"
ㆍ니케이 7.3% 폭락 1만5천선 붕괴 ‥코스피 `직격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