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朴대통령, 황우여·김한길과 이번주 회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에서 국정 현안 논의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이번주 중 청와대에서 만나 국정 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박 대통령과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김한길 민주당 대표의 회동이 더 늦어지면 국회와 소통하겠다는 의지가 없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며 “이번주를 넘기기 전에 만나는 쪽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26일 말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14일 황 대표와의 당·청 월례회동에서 “조속한 시일 내 여야가 같이 대통령을 만나 의논하는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황 대표의 제안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박 대통령은 다음날 열린 국내 언론사 정치부장단과의 만찬 때도 “조만간 여야 지도부를 만나 방미 성과를 비롯한 여러 의견을 나눌 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6월 임시국회 처리법안과 박 대통령의 방미 및 방중, 대북 정책 등이 회동에서 논의될 주요 현안이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러시아서 韓 선교사 또 구금…"한·러 관계 악화 우려"

      러시아서 한국인 선교사가 러시아 당국에 구금된 사례가 최근 또다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에서 한국인 구금 사태가 잇달아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한러 관계가 악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3일 외교부와 러시아 현...

    2. 2

      '정청래 공약' 1인1표제 결국 관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3일 최종 의결됐다. 지난해 12월 초 부결됐으나 정 대표가 곧장 재추진에 나서면서 두 달 만에 관철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

    3. 3

      정청래표 '1인1표제' 최종 관문 통과…與 중앙위서 가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한 차례 좌초를 딛고 최종 의결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을 담은 당헌 개정안이 재적 위원 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