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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제왕의 상` VS 손연재 `황금비율`, 관상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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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김연아와 손연재의 관상대결이 펼쳐져 화제다.





    29일 방송될 JTBC `신의 한수` 녹화에서 역학자 조규문은 김연아와 손연재의 관상을 분석했다. 그는 "김연아의 얼굴형은 밭 전(田)자로 부동산 운이 매우 좋고 얼굴 비율은 중정이 긴 제왕의 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연재 얼굴은 1:1:1로 황금분할에 가깝고 귀의 생김새가 요정의 귀로 복을 부르는 얼굴"이라고 말했다.(사진=JTBC)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관상, 외모, 실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네! 국보다!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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