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쓰오일 29초 좋은영화제] 일반부 대상 지대근 감독 "우리 주변 수많은 영웅 보여주고 싶었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쓰오일 29초 좋은영화제] 일반부 대상 지대근 감독 "우리 주변 수많은 영웅 보여주고 싶었죠"
    “한심하게 보이는 사람도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고, 조금만 관심 있게 보면 우리 주변엔 수많은 영웅이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어요.”

    ‘한심한 울 오빠’로 일반부 대상을 받은 지대근 감독(25·사진)은 29일 “경쟁작의 수준이 높아서 대상을 받을 거라고 전혀 생각지 못했다”며 감격스러워했다. ‘한심한 울 오빠’는 이소룡을 흉내 내며 항상 시끄럽게 구는 오빠가 예기치 않게 쌍절곤으로 도둑을 제압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제목에 들어가는 ‘한심’을 한자로 굳셀 한 마음 심을 썼다”며 “굳센 마음을 가지고 도전하면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걸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호서대 뉴미디어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그는 “29초란 짧은 시간 안에 긴 감동을 이끌어내는 게 29초 영화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장원영, '벌써 봄인가?' 꽃 그 자체~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열린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 2026 SS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

    2. 2

      HK직캠|더보이즈 현재, '팬들 설레게 하는 남친룩'

      그룹 더보이즈 현재가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열린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 2026 SS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

    3. 3

      HK직캠|앤팀 의주, '빨간 머리로 멋지게 변신'

      그룹 앤팀 의주가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열린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 2026 SS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