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스터 고` 성동일 "서교, 며느리로 좋게 생각 중이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배우 성동일이 중화권 배우 서교를 좋은 며느리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29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미스터 고` 프레스 쇼케이스에 김용화 감독과 성동일, 서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서교는 "관심 있게 지켜보는 한국 남자배우는 누구냐"는 질문에 "성동일 아들 성준 군이다"고 답했다.



    이에 성동일은 "중국 프로모션 기간에 서교 어머니가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잘 봤다고 하시더라. 성준보다 서교 양이 돈벌이가 좋지 않나. 며느리로 좋게 생각 중이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미스터 고`는 허영만 화백의 28년 전 작품을 원작으로 야구경기를 하는 고릴라 링링과 15세 매니저 소녀 웨이웨이가 한국 프로야구단에 입단해 슈퍼스타가 돼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영화다.(사진=영화 스틸컷)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성동일 입담 최고입니다!



    kelly@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티아라엔포 해명 "상의 탈의하는 뮤지션도 있어‥홀대 아냐"
    ㆍ류현진 완봉승 해외반응, "Ryu Can Do,다르빗슈 최강 라이벌"
    ㆍ현실 속 초능력 소녀 "진짜 할 수 있을까?" 폭소
    ㆍ류현진, 메이저리그 데뷔 첫 완봉승‥시즌 6승 팀내 최고
    ㆍOECD, 한국 성장률 3.1%→2.6%로 하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잠수함-제조업' 맞교환하는 한·캐 빅딜... 60조 수주전의 '게임 체인저'는 한국의 제조 DNA

      한국과 캐나다가 철강, 방산, 우주, 인공지능(AI), 핵심광물 등 5대 첨단 분야에서 포괄적 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단순한 기업 간 기술 제휴를 넘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

    2. 2

      美미네소타 기업인들,시민총격사망후 '긴장완화'촉구

      미국 연방 이민국 요원에 의한 미네소타 시민의 총격 사망 이후 3M, 타겟, 유나이티드헬스, 식품 대기업 카길 등 미네소타의 주요 기업인들이 ‘긴장완화'를 즉시 촉구하고 나섰다. 26일(현...

    3. 3

      뉴욕증시,빅테크실적과 연준FOMC앞두고 상승 출발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 기업의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소폭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