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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흉터 가리려고 시작한 운동, "대단하다는 말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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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흉터 가리려고 시작한 운동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흉터 가리려고 시작한 운동'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의 몸의 변천사가 담겨 있다. 이 남성은 배에 있는 흉터를 가리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 것.

    운동을 시작하기 전 그의 배에는 큰 흉터가 있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의 뱃살이 근육으로 변하고 이 흉터 역시 근육 라인과 비슷해 졌다.

    흉터를 가리기 위해 시작했던 운동이 그를 몸짱으로 만든 것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성의 몸 변천사에 감탄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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