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철도안전 강화` 제도 마련 공청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교통부가 31일 철도운영기관과 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철도안전과 경쟁력 강화 제도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새로운 제도는 기존의 제작과정검사 중심으로 운영되던 철도차량과 용품의 안전성 검증을 설계와 사후관리까지 대폭 확대하는 등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됩니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40여건에 달하는 하위법령·기준 정비와 전문인증기관 등 시행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관련업계 준비 등을 고려해 내년 3월 19일부터 시행할 방침입니다.



    국토부는 6월말까지 관련 제도 정비를 확정하고, 7월부터 관계부처 협의와 입법예고에 들어가 연말까지 하위법령 정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티아라엔포 해명 "상의 탈의하는 뮤지션도 있어‥홀대 아냐"
    ㆍ류현진 완봉승 해외반응, "Ryu Can Do,다르빗슈 최강 라이벌"
    ㆍ바나나걸 김상미, 짝 51기 ‘의자녀’ 등극… 홍보성 출연 논란도
    ㆍ류현진, 메이저리그 데뷔 첫 완봉승‥시즌 6승 팀내 최고
    ㆍOECD, 한국 성장률 3.1%→2.6%로 하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라이벌 '싼타페 vs 쏘렌토' 운명 갈린 이유는…'놀라운 상황' [모빌리티톡]

      국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영원한 '라이벌' 격인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가 판매량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올해 싼타페의 부분변경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반전을...

    2. 2

      엔비디아 혹평에 '비상'…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벼랑 끝이었다. 모든 것을 해봐야 했다."(HBM2 TF를 이끈 심대용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책 슈퍼 모멘텀)2016년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

    3. 3

      주식 고액자산가, 올해 어떤 종목 샀나 봤더니

      올해 들어 고액 자산가들은 국내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KB증권이 새해 들어 지난 9일까지 고액 자산가(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들이 많이 순매수한 국내 종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