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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 중국드라마 ‘V Love’ 캐스팅… 한류스타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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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범 중국드라마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배우 김범이 중국 드라마 ‘V Love’에 스페셜 배우로 캐스팅되어 한류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범 소속사 측은 30일 “김범이 중국판 ‘가십걸’이라 불리는 중국 드라마 ‘V Love’ 속 스페셜 배우로 러브콜을 받았다”며 “중국 상해에서 첫 촬영을 시작, 한류스타로의 인기를 입증한 것이다”고 밝혔다.



    상하이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중국 드라마 ‘V Love’는 우아하지만 사치스러운 욕망의 도시에서 살아가는 중국의 젊은 SNS 세대들의 사랑과 비즈니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6개의 스토리들이 이어져 활기를 더한다.



    이에 김범은 이번 시즌 6에 출연하며 전국 프리미엄 레스토랑의 사장 오우휘 역으로 분해 자신감 넘치고 강직한 성품을 지녔으나 완벽주의적인 성향인 탓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그의 상대 배우로는 중국 내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인 아티스트 리씨루이가 맡아 한중의 젊은 남녀배우들의 앙상블을 기대케 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양멱(양미), 여문락(위원러), 주필창(저우비창) 등의 화려한 캐스팅과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로 제작 과정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올 화이트 슈트에 블랙 블라우스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프리미엄 레스토랑 사장 오우휘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며 골드 컬러의 스포츠카 앞에서 우월한 기럭지와 비주얼을 과시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현재 김범은 일본 팬미팅 및 화보와 각종 광고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 핫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한국에 입국하는 대로 첫 사극 도전작인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정이(문근영)를 향한 완벽한 순정남으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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