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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3년 5월23일~2013년 5월29일)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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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강호오토월드(김용설·50·자동차매매업) 유성구 복용동 189-3번지 대전오토월드 335호
    ▷관저프라자(송성근·6·부동산 개발업) 서구 관저동 1769
    ▷나눔기획(김도량·1·사무기기 도소매업) 중구 은행동 18-10번지 3층
    ▷노라(이상필·0·의류 무역업) 서구 가장동 19-11번지 웰니스하우스 203호
    ▷농업회사법인더들판(홍성진·100·농산물의 유통,가공,판매) 대덕구 송촌동 556-9번지
    ▷농업회사법인신탄진주조(유황철·100·농산물의 유통.가공.판매) 대덕구 상서동 276-1번지
    ▷뉴하나로(서정우·5·근로자 파견업) 유성구 봉명동 538-8번지 동아벤처타워 620호
    ▷다주리(김명자·10·농,수 축산물 유통업) 중구 선화동 79-14번지 유원오피스텔 1011호
    ▷대한스카이이엔지(서명식·100·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유성구 원내동 821번지
    ▷르꽁뻬띠스(김상경·40·디자인제품(홈데코, 파티용품, 아동교육용교재) 제작, 판매업) 동구 용운동 673번지 글로리아빌딩 201호
    ▷밀토리(서용욱·150·호떡반죽 및 속 제조업) 대덕구 오정동 276-3번지
    ▷보은골프장(박지호·500·관광사업(골프장업)) 중구 선화동 132-14번지
    ▷비젼엘앤씨(송정호·100·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서구 만년동 345번지 진성빌딩 4층
    ▷서람팬시(이철주·50·팬시제품 도.소매업) 중구 선화동 147-8번지 건원빌라 B동 302호
    ▷수인(김택수·100·LCD 플랜트 설계 및 설치공사업) 유성구 반석동 634-3번지 401호
    ▷스페이스891(김진희·10·공간연출및 인테리어) 유성구 지족동 891-4번지
    ▷아이세이프(한성희·20·블라인드 안전장치 제조 및 도소매업) 대덕구 와동 370-4번지
    ▷에스티에프엔지니어링(김광년·205·전기공사업) 동구 가양1동 348-9번지
    ▷엔이피컨설턴트(강병위·10·방사선 비상대책 법령, 규제지침 컨설팅) 유성구 덕진동 150-1번지 한국원자력연구원 창업보육센터
    ▷이룸(안진영·205·비계,구조물 해체공사업) 유성구 구암동 623-17번지 1층
    ▷정담메디칼그룹(김건우·10·의료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 중구 대흥동 452-70번지 레인보우 1층
    ▷제원개발(김남원·1·부동산 분양대행업) 유성구 상대동 487번지 트리풀시티 상가 2동 101호
    ▷제이씨에이유에이티(추호준·30·항공우주 의료장비,자동차부품 제조업) 유성구 반석동 640-1번지 더존타워 204호
    ▷코기와펠리의동물병원(이정아·10·동물진단 및 치료) 서구 탄방동 1033번지
    ▷코끼리나라(차경철·100·식품 및 식자재 제조, 수출입 및 도소매업) 서구 용문동 270-47번지
    ▷팀에스(김기병·20·체육시설 운영업) 서구 둔산2동 924번지 청사프라자 603호
    ▷파인(박종복·50·골프연습장업) 대덕구 신일동 54-2번지
    ▷한성이벤테크(권혜숙·50·이벤트 기획업) 대덕구 송촌동 490-8번지 4층 동
    ▷한연(정운표·20·경영, 마케팅 및 교육 컨설팅업) 동구 대동 146-1번지 대동크리닉 1002호
    ▷현진섬유(김정희·1·의류및 원부자재 디자인개발,제조,판매 도,소매업) 서구 괴정동 73-4번지 천연빌딩 351호,352호
    ▷힐링(김창희·50·의료기기 도,소매 및 유통업) 유성구 대정동 304-6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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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4일 한경에이셀 등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최근 생우 가격은 파운드당 2.4달러를 넘나들고 있다. 1년 전 2달러를 밑돌았다가 20% 넘게 올랐다. 미국 소고기값 상승세는 5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2021년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파운드당 1~1.2달러 사이에서 움직였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미국 소고기 가격이 오르는 이유는 공급 부족이다. 2022년 발생한 대규모 가뭄으로 목초지가 황폐화되고 소 사육 마릿수가 감소하면서 소고기 생산량도 줄어들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현재 소 사육 마릿수는 1년 전보다 30만 마리가 줄어든 8620만 마리로 1951년 수준까지 떨어졌다.  지난해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의 소고기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비판했고, 이어서 아르헨티나 소고기 수입이 확대되는 조치가 나오자 두 달에 걸쳐 급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때뿐이었다. 작년 12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또다시 최고가 수준이다.  향후 가격 전망도 어둡다. 소고기 공급량을 가늠할 수 있는 송아지 생산량 또한 1941년 이후 최저다. 미국 정부는 소고기 생산량을 회복하기 위해 국유 목초지 개방 확대, 축산경영자 지원 등 여러 정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육류수입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소고기 가격이 불안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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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을 상환하지 못해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준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기술보증기금(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보의 중소·벤처기업 일반보증 대위변제는 1조4258억원 순증했다.대위변제는 기보 보증을 통해 은행에서 돈을 빌린 중소기업 등이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자 기보가 대신 갚은 것을 의미한다. 기보의 대위변제 순증액은 2021년 4904억원, 2022년 4959억원에서 2023년 9567억원, 2024년 1조1568억원으로 급증했다.대위변제율 역시 2021년과 2022년 1.87%를 유지하다가 2023년 3.43%, 2024년 4.06%, 지난해 4.76% 등으로 3년 연속 가파르게 상승했다.지역별로 나눠 보면, 지난해 경기 지역의 대위변제 순증액이 379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서울(2997억원), 경남(185억원), 부산(846억원), 경북(843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대위변제율은 제주가 8.4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북(6.48%), 울산(5.52%), 전남(5.12%) 순이었다.박성훈 의원은 "중소기업들이 고환율과 내수 부진 직격탄을 맞고 있다"며 "빚을 대신 갚아주거나 탕감해주는 방식에 머무르지 말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내수 활성화를 아우르는 근본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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