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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앤락 자발적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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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앤락(사장 윤조현)은 올들어 5월28일까지 판매된 보온병 6525개를 자진 리콜한다고 31일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일부 핫탱크 보온병과 핫탱크 일체형 보온도시락, 핫 웨이브 보온병, 마운틴 보온병 등으로 2009~2010년에 생산된 제품이 2011년 제품으로 잘못 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윤조현 사장은 “보온력 및 외관 검사 등의 품질엔 문제가 없지만, 내부 방침 및 소비자 신뢰 차원에서 전량 자진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고객센터(080-329-3000)를 통해 교환받을 수 있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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