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탈모 인구 1200만 시대… 탈모·두피 전문 케어 센터 `북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박정호 기자] 머리를 빗는 순간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 샴푸 후 하수구를 가득 메운 머리카락 뭉치를 보며 마음이 섬�하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에 머리카락이 50~100개씩 빠지는 것은 정상이나 그보다 많이 빠지는 경우를 탈모라고 한다. 현재는 스트레스와 영양불균형 등 각종 원인으로 인해 국민 5명 중 1명은 탈모를 경험한다는 탈모인구 1200만 명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혹시 내가 `탈모`는 아닌지 걱정된다면 탈모·두피 전문 케어 센터 `닥터스칼프`의 서울·수도권 29개 지점 찾아 자신의 두피 상태와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자. 실제로 닥터스칼프의 탈모·두피 케어를 통해 모발의 굵기가 굵어지고 건강한 생활을 누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닥터스칼프 트리콜로지스트(탈모·두피 전문가)에게 닥터스칼프의 탈모·두피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았다.



    남성 원형 탈모 - 김명덕 (가명, 46세 강북구)

    직업상 월별 실적을 위해 늘 가슴 졸이며 생활하는 김명덕씨, 항상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모발이 가늘어지기 시작한 것도 미처 눈치 챌 수 없었다. 원형 탈모 증상을 눈으로 확인한 후에야 가까운 닥터스칼프를 찾아 관리를 받기 시작했다.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저하로 모발이 가늘어졌다는 상담과 함께 6개월간 꾸준한 관리를 받고 있는 김명덕 씨는 현재 두피 상태가 깨끗해지고 모발의 수, 굵기가 호전되는 효과를 보고 있는 중이다.



    각질이 심하고 가려움이 있는 두피 - 이영옥 (가명, 29세 노원구)

    20대 후반의 직장인 이영옥씨는 반복적인 다이어트로 영양 불균형 현상이 심해지면서 두피에 열이 오르며 가려움과 통증이 느꼈고 탈모가 진행되기 시작했다.

    결국 친구의 추천으로 닥터스칼프를 찾아 현재 10회 정도의 케어를 받고 있는 이영옥 씨는 5번 정도의 관리를 받은 후부터 머리 빠지는 양이 확 줄고 두피 가려움도 사라졌다며 만족도가 높다.



    탈모, 초기 관리의 중요성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탈모로 케어 센터 및 병원을 찾은 이들은 2005년 14만5000명에서 2009년 18만1000명으로 5년 동안 24.8% 증가했으며 특히 20~30대가 8만 8천명으로 전체의 48.4%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탈모는 외관상 좋지 않은 이미지를 줄 수 있고 증상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20~30대에 탈모가 시작되면 자신감 저하나 콤플렉스로 이어질 수 있고 취업이나 연애 등에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심한 경우 대인기피증 및 우울증 등에 시달릴 수 있다.



    탈모·두피 전문 교수의 최적화된 연구 결과로 효과 검증

    탈모·두피 전문 케어 닥터스칼프는 정훈 교수(현 : 을지대학/메디컬뷰티학과)가 10여 년에 걸친 임상자료를 토대로 2008년 한국인의 탈모와 두피에 적합한 맞춤 식 케어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설립한 기업이다. 현재 차별화된 케어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인정을 받아 설립 5년 만에 29여개의 직·가맹점을 개설 및 운영하고 있다.



    자신감을 떨어트리고 사회 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탈모·두피 트러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닥터스칼프 홈페이지(www.drscalp.com) 또는 전화(02-365-85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규리 수영장, 민낯 물속에서 돋보이네~`우월`
    ㆍ`프로포폴` 박시연 임신 6개월차 "아기 이상없나?"
    ㆍ서성민`30kg 증가`이파니 때문.."못 알아볼 뻔"
    ㆍ압구정 벌레떼 기승,`경악` 홍어 삭힌 냄새까지..
    ㆍ5월 소비자물가 1.0% 상승‥13년8월래 최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홈페이지에 ‘새해맞이 그냥 드리는 5만원+5000원 혜택’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오는 14일까지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즉시 할인 가능한 쿠폰팩과 5000원 상당의 무산사머니 페이백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무신사 쿠폰팩에 포함된 5만원의 사용처는 △무신사 스토어 2만 원 △무신사 슈즈&플레이어 2만 원 △무신사 뷰티 5000원 △무신사 유즈드(중고) 50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신규 회원에게는 회원 가입 축하 2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특히 최근 쿠팡이 발표한 ‘쪼개기’ 구매이용권 보상안과 유사하다는 평가가 많다. 무신사가 공지에 사용한 쿠폰팩 이미지 색상은 쿠팡 로고와 유사해 보인다는 평가가 많다. '그냥 드린다'는 문구 또한 쿠팡을 의식한 표현이라는 해석도 나온다.앞서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3370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쿠팡 전 상품(5000원) △쿠팡이츠(5000원) △쿠팡트래블 상품(2만 원) △알럭스 상품(2만 원) 등 총 5만 원 상당 4가지 구매이용권으로 보상하겠다고 지난달 29일 발표했었다. 이와 관련해 쿠팡트래블과 알럭스에 대한 판촉 마케팅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는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연석 청문회에서 보상안에 대해 "약 1조7000억 원에 달하는 전례 없는 보상안"이라고 강조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에코마케팅 보통주 1749만7530주(56.4%)를 주당 1만60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1일 공고했다. 공개매수가는 전거래일 종가(1만700원)보다 49.53% 높다. 매수 규모는 총 2800억원이다. 응모율에 관계없이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식 전부를 매수할 예정이다. 공개매수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이뤄지며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지난달 31일 최대주주인 김철웅 에코마케팅 대표 및 에이아이마케팅그룹이 보유한 에코마케팅 지분 43.6%(1353만4558주)를 주당 1만6000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김 대표로부터 1148만1008주를 1836억9612만8000원에, 에이아이마케팅그룹에는 205만3550주를 328억5680만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에이아이마케팅그룹은 김 대표가 지분 100%를 보유한 개인회사다.베인캐피탈의 요청에 따라 김 대표는 거래 종결 후 1년간 에코마케팅의 대표 또는 고문직을 유지하기로 했다.에코마케팅은 온라인 광고대행사다. 알려지지 않았지만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 육성하고 투자금을 회수하는 사업도 하고 있다. 2017년 데일리앤코를 인수해 마사지기 ‘클럭’과 프리미엄 매트리스 ‘몽제’를 흥행시켰다. 에코마케팅은 작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210억원, 영업이익 373억원을 거뒀다.2021년 6월에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도 인수해 지분 56.93%를 보유하고 있다. 안다르는 작년 3분기 누적 매출 2132억원, 영업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는 이유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30일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사과하면서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다. 그 중심에 대한항공 특혜 논란이 있었다.  과거 김 의원 부인이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할 때 김 의원 보좌진과 대한항공 관계자가 공항 편의 제공 등을 논의한 대화 내용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출국 하루 전 대한항공 관계자는 인천공항 ‘A 수속 카운터’와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 위치 사진과 이용 방법을 전했다. 당시 대한항공 관계자는 “A 카운터 입장 전에 안내 직원이 제지할 가능성이 있다”며 “그러면 ○○○ 그룹장이 입장 조치해뒀다고 직원에게 말씀하시면 된다”고 안내했다. 이와 관련해 대한항공 측은 “개인의 서비스 이용 내역 등은 개인정보이므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대형 항공사들의 ‘프리미엄 카운터’는 일반석 승객들과 섞이지 않고 우수 고객 및 상위 클래스 승객들만 별도로 더 빠르게 체크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용 공간이다. 빠른 수하물 처리와 수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이들 서비스는 대한항공 일등석이나 프레스티지(비즈니스석) 이용 고객에게 제공된다.  당시 김 원내대표 부인의 항공권은 일반석이었고, 우수 고객이나 상위 클래스 승객도 아니었지만 해당 카운터를 이용한 것이다. 김 의원은 아내의 출국 편의 제공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