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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지 수학교사 변신, "예쁜 과외 선생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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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지 미모의 수학 선생님 (사진= 37도씨탭)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극본 김규완 / 연출 김종혁)을 통해 유준상의 첫사랑이자, 신승환 부인으로 열연중인 박은지가 미모의 수학교사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학 학습기 브랜드 ‘37도씨탭’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수학 선생님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37도씨탭’ 관계자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기의 모델 선정이 무척 까다롭지만, 박은지씨의 지적인 이미지는 물론 ‘37도씨’라는 온도가 학습기 이름에도 들어가 있어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던 이미지와도 맞아 떨어져 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학생들의 로망인 예쁜 대학생 과외 선생님의 이미지 또한 박은지의 모델 선정에 영향을 끼쳤다는 후문이다.



    현재 박은지가 출연하는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은 매주 토, 일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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