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딩투자증권 신임 대표 손영찬 前 부사장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리딩투자증권 신임 대표 손영찬 前 부사장 선임
    리딩투자증권은 손영찬 전 리딩투자증권 부사장(50·사진)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리딩투자증권은 지난 3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달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가 된 손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손 신임 대표는 1995년 한누리증권(현 KB투자증권) 설립을 주도하고 영업부장을 맡은 뒤 2002년 리딩투자증권으로 옮겨 2011년 법인영업본부장, 2012년 영업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2. 2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3. 3

      '빚투' 30조 찍자 급락장 도래…개미 덮친 '반대매매' 공포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 잔고가 30조원을 넘어서자마자 가파른 조정장이 펼쳐졌다. 급락장에선 ‘빚투’(빚내서 투자)가 많은 종목은 변동성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