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N, 다음 등 포털사 여성 사내이사 '0'명…여성 평사원은 40%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굵직한 포털사 여성 사내이사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 평사원은 40% 정도로 정보기술(IT) 업계 평균을 웃돌았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포털 업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NHN의 여성직원은 851명으로 전체 직원 2133명의 39.9%를 차지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전체 1476명 중 여성이 559명으로 37.9%,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761명 중 여성이 307명으로 40.3%에 달했다.

    한국정보통신산업노동조합(IT산업노동조합)의 통계를 보면, 5월 현재 IT업계의 여성 노동자 비율은 전체 15% 수준.

    포털업계는 여성직원의 비율은 높지만, 실질적인 리더가 부재한 상황을 '역사가 짧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빌보드 1위 휩쓸었는데…"박효신은 못 따라해" 알고 보니 [이슈+]

      "작곡가 되기?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음악 만들어 주는 AI에서 원하는 장르를 선택하고, 샘플 개수와 악기, 모드를 고르면 곡이 뚝딱 나옵니다."몇 번의 클릭이면 노래 한 곡이 완성되는 시대다. 장르를 고르고, 분...

    2. 2

      "내 청춘이 돌아왔다" 아재들 '열광'…26년차 '악마의 게임' 역주행 [이슈+]

      높은 중독성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악마의 게임'이란 별칭으로 불리는 액션 롤플레잉게임(RPG)의 고전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 화제다. 신규 직업 추가 카드를 꺼내들면서 2000년 원...

    3. 3

      T1 잡은 ‘여우’ BNK, ‘LCK의 호랑이’ 젠지도 꺾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여우와 호랑이 중 LCK컵 결승전에 먼저 선착할 팀은 누구일까?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의 2026 시즌 첫 대회인 LCK컵이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돌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