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독일 4월 공장주문 전월대비 2.3%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로존의 공장으로 여겨지는 독일의 공장주문이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통계적 조정 가능성이란 해석과 내수 약화에 따른 부진이란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6일 독일 경제부는 독일의 4월 공장주문이 전월대비 2.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8% 감소를 큰 폭으로 밑도는 수치입니다.



    지난 3월에는 2.3% 증가세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김민지기자 m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아이돌 비주얼 1위 2PM 닉쿤, 윤아-수지 중 여자 1위는?
    ㆍ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고1 학생들 `당황`
    ㆍ개그콘서트 물갈이 예고 "오래된 코너 뭐가 있나‥"
    ㆍ치킨집의 공약 "1초의 의지, 무리수의 의지"
    ㆍ[뉴욕증시 마감]고용지표 관망세‥사흘만에 반등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초도양산까지 도와주는 실전형 제조창업 지원책 나왔다

      시제품 제작부터 초도양산까지 도와주는 정부 프로그램이 나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시제품부터 초도양산까지 지원하는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를 오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메이커...

    2. 2

      "얇고 가볍다"…호평받은 中 보조배터리, 한국 시장 출시

      "샤오미가 보조 배터리 명가라고 해야 되나, 원조라고 해야 되나. 거기서 만든 초슬림 보조배터리인데 가볍다. 물론 용량이 5000mAh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꽤 괜찮게 만들었다." 유튜브 구독자 약 280만...

    3. 3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11만원 호텔케이크 10만개 팔린 비결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가 11만원을 웃도는 가격에도 출시 5년 만에 10만개 이상 팔려나갔다. 딸기 디저트를 단일 상품이 아닌 '시즌 콘텐츠'로 확장한 게 먹혀들었다.11일 업계에 따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