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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랭킹쇼, 코리아 넘버원] “BB는 가라, 스킨케어기능 포함된 CC크림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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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랭킹쇼, 코리아 넘버원] “BB는 가라, 스킨케어기능 포함된 CC크림이 대세”



    똑똑한 소비자, 행복한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정보프로그램 ‘랭킹쇼, 코리아 넘버원(www.wowranking.tv)`이 CC크림 블라인드 테스트 랭킹으로 7일 오후 3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제품들의 랭킹을 공개해 소비자들의 구매결정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행복체험단을 통해 방송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보편화된 BB크림에 스킨케어 기능을 더해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CC크림의 순위를 조사했다.



    과거 BB크림은 블레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로 피부과에서 환자들의 피부 보호와 재생을 위해 개발된 제품에 파운데이션 기능이 더해져 커버력이 추가됐다. 통상 BB크림은 피부 잡티를 가려주는 커버력은 우수하지만 다소 탁한 느낌을 준다는 것과 스킨케어 효과가 부족한 것이 단점으로 꼽혔다.



    CC크림은 이러한 BB크림의 단점을 보완해 인기를 끌고 있다. 커버력보다는 잡티나 피부톤 보정에 중점을 두고, 스킨케어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피부를 한결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강점이다.



    CC크림은 코렉팅 크림(Correckting Cream), 컬러 컨트롤(Color Control), 컴플리트 컨트롤(Complete Control), 컬러 체인지(color change) 등 브랜드별로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으나 피부 보정과 스킨케어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공통된 표현을 쓰고 있다.



    1000여명의 양심뷰티블로거가 선택한 CC크림 W블라인드 테스트 결과(www.wbox.co.kr)를 ‘랭킹쇼 코리아 넘버원’이 방송을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한국경제TV와 모바일 리서치 업체 오픈서베이(www.opensurvey.co.kr)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오픈랭킹 코너를 통해 여성 소비자들의 CC크림 선호도와 구매 영향요소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소비자권리장전 코너에서는 CC크림을 비롯한 화장품 피해보상에 대해 알아보고 소비자 불만사례를 살펴보고 그 해결방안을 녹색소비자연대(www.gcn.or.kr) 이주영 본부장에게 들어본다.



    행복 체험단은 다양한 제품의 사용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로 이번주에는 사운드 진동 마사지기를 2주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청자들을 모집한다. 이 기기는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정원기기자 wkch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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