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절정' 입력2013.06.07 17:22 수정2013.06.08 0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9경(景) 중 하나인 들꽃마루에 7일 꽃양귀비가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들꽃마루에는 5~6월에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9~10월에는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등이 핀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제, 그래미 "아파트" 떼창으로 달궜지만…'무관' 아쉬움 [종합]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곡 '아파트(APT.)'로 미국 최고 권위 대중음악상인 그래미 어워즈 본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까지 이어지진 못했다.'아파트'는 1일(... 2 '흑백요리사2' 대박 나더니…손종원 식당, 밥값 2만원 올린다 "현재 대한민국 셰프 중 가장 많은 팔로워 수를 자랑하는 건 손종원 셰프다. 그 자리를 뺏고 싶다."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 3 고영욱 "13년 8개월째 백수…개 사룟값이라도 벌고 싶다"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생계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심경을 드러냈다.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X 계정에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며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