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강남권 신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위례신도시의 핵심특화계획인 ‘휴먼링’ 안에 들어선다. 휴먼링은 위례신도시의 공원~녹지~하천을 잇는 인간 중심의 보행 네트워크단지다. 신도시 내 중심하천 중 하나인 창곡천은 수변공원으로 조성돼 조망은 물론 공원시설과 풍부한 녹지까지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중앙에는 약 2000㎡ 규모의 중앙잔디광장이 들어서고 래미안 둘레길, 창곡천 전망데크, 실내외 가든팜 등이 계획돼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휘트니스센터, 골프클럽, 스크린골프장, 사우나, 클럽하우스 등 체육시설과 게스트하우스,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된다. 단지의 동은 모두 100% 남측향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서비스 면적이 넓고 채광 및 환기성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의 저층부 외벽은 자연 친화적인 느낌의 ‘테라코타’를 적용해 마감했다. 내부는 22mm 로이 아르곤 이중창, 특화 단열재 등을 사용했다. 신재생 에너지, 우수저류조, 수생 비오톱 등으로 친환경 건축물인증 우수등급(자체평가)를 얻었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 623 번지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 이달 중 문을 열 계획이다. (02)403-7995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