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문대 취업률 80%로 올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육부가 10일 전문대학의 취업률을 80%대로 올리는 전문대 육성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전문대가 다양한 계열의 여러 학과를 운영하기보다는 주력 계열로 특성화하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 같은 특성화를 2017년까지 연차적으로 100개교로 확대·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문대 수가 139개교이고 앞으로 학령인구의 자연 감소인 점을 고려하면 대부분의 전문대를 특성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교육부는 전문대 특성화로 직무수행도가 높은 핵심 인력을 매년 15만명씩 양성하게 되면 2012년 현재 60.9%인 전문대 취업률을 2015년엔 70%, 2017년에 80%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


    이지수기자 js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함효주 사망, 귀가 중 무단횡단 `충격`
    ㆍ아이유 앞머리 논쟁… 마무리 해결사는 유인나였다
    ㆍ아이돌 비주얼 1위 2PM 닉쿤, 윤아-수지 중 여자 1위는?
    ㆍ신수지 일상… 체조선수의 감출 수 없는 섹시 몸매
    ㆍ[단독1] 농협은행,소비자는 뒷전...제 식구만 감싸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미, 워싱턴서 3500억달러 대미투자 방안 논의"

      미국과 한국의 무역 대표단이 이번 주 워싱턴에서 만나 3,500억 달러(약 521조원) 규모의 투자 펀드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

    2. 2

      베선트 美 재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연기될 수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이 연기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이란 유조선의 원유 수출에 대해서는 미국이 허용하고 있다고 ...

    3. 3

      호르무즈해협 일부 선박 통과소식에 유가 상승폭 축소

      중국에 이어 인도,파키스탄 등으로 향하는 여러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하면서 미국산 서부텍사스석유(WTI)가 소폭 하락으로 돌아서고 105달러를 넘었던 브렌트유도 상승폭이 축소됐다. 16일(현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