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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커피, 음악공연 생중계 ‘보는’ 카페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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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커피가 `커피와 음악` 컨셉을 강화하기 위해 매장에서 각종 공연과 파티 실황을 중계해 보여주는 음악공연 생중계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달.콤커피는 고객이 음악을 듣는 장소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해 음악을 보면서 즐기는 카페로 거듭나기 위해 `Let`s See the Music`(렛츠씨더뮤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니엘 헤니 전속모델 발탁과 함께 6월부터 전개하는 달.콤커피 `Let`s See the Music` 캠페인은 음악페스티벌과 콘서트, 클럽파티 등 다양한 라이브 공연과 파티 실황을 생중계하는 서비스. 시간과 거리상의 이유로 미처 공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음악 매니아들이 카페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 됐습니다.



    외부 공연 뿐 아니라 매월 달.콤커피 매장에서 진행하는 음악공연인 베란다라이브 역시 생중계 서비스를 활용해 전 매장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 입니다. 베란다라이브는 달.콤커피에서 공연영상을 제작, 매장 생중계 이후에도 달.콤커피 홈페이지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수준 높은 라이브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달.콤커피는 매장에 무료로 선보이는 뮤직카드도 새롭게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카드 뒷면의 QR코드를 스캔 해 뮤직비디오를 감상했던 예전 버전과 달리, 새로운 뮤직카드는 증강현실용 서커스 AR앱으로 카드를 읽으면 마치 사람이 튀어나온 것 같은 증강현실 기술을 사용한 뮤직비디오를 선사합니다.



    달.콤커피 프랜차이즈 문의: 1661-1399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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