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자산운용이 석유화학업체 지분비율은 낮추고 반도체장비 제조업체 지분은 높였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영자산운용은 10% 이상 보유하고 있는 종목인 동성하이켐(석유화학업체) 지분 0.25%(주식 3만5392주)를 장내에서 매도, 보유 지분이 11.31%(159만8349주)로 줄었다.

반면 피에스케이(반도체장비 제조업체) 지분은 0.07%(1만3560주) 장내에서 추가 매수, 보유 지분이 10.59%(210만2711주)로 늘어났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