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 역세권 사옥용 빌딩=강남역 도보 3분 거리 대로변 코너 대지 1150㎡, 연면적 1만6100㎡의 23층 건물. 주차시설 잘 갖췄으며 내외관 및 관리상태 양호. 눈에 잘 띄고 광고 효과 좋음. 기업 구조조정 급매물. 900억원. (02)6011-5304
◆서울 강남대로 신축 부지=논현역 도보 1분 거리 강남대로 코너 상업지역 대지 595㎡. 용적률 800% 적용해 18층 규모로 신축 가능. 대지 명도 및 신축허가 완료. 신축 후 임대시 보증금 15억원에 월 수익 2억3000만원 예상. 223억원. (02)3446-8100
◆서울 송파대로변 역세권 빌딩=지하철 도보 2분 거리 대지 1520㎡, 연면적 4200㎡의 7층 건물. 사옥, 요양병원 등으로 적합. 문정동 법조타운, 제2롯데월드, 9호선 개통, 시영아파트 재건축 등 개발 호재 풍부. 임대시 보증금 10억원에 월 수익 7000만원 예상. 급매. 160억원. (02)515-8939
◆서울 강남 역세권 역삼로 근생 빌딩=역삼역 도보 3분 거리 대지 620㎡, 연면적 3000㎡의 9층 건물. 연 수익률 5% 이상. 임대수익용 및 투자용으로 적합. 120억원. (02)512-8846
◆서울 마포 강변북로변 빌딩=강변북로에 접한 대로변 대지 430㎡, 연면적 1750㎡의 9층 건물. 한강이 잘 조망되고 내외관이 깨끗함. 보증금 3억원, 월 3000만원에 10년 장기임대 중. 안정적인 업종으로 임대 중이어서 관리 수월함. 69억원. 010-3321-9326
◆서울 서초구 수익형 빌딩=대지 410㎡, 연면적 1200㎡의 6층 건물. 보증금 5억원, 월 2500만원에 공실 없이 임대 중. 관리 상태 양호. 주변 매매 사례보다 저렴한 급매물. 59억원. (02)543-1235
◆서울 서초구 역세권 수익형 빌딩=지하철 도보 2분 거리 대지 395㎡, 연면적 1450㎡의 엘리베이터 갖춘 7층 근생 건물. 상권 활발한 곳으로 보증금 3억원, 월 2800만원에 전층 공실 없이 우량 임차인으로 임대 중. 사정상 급매. 58억원. (02)535-6709
◆서울 강동구 역세권 광대로변 준주거지=지하철 도보 2분 거리 10차선 대로변 준주거지역 대지 670㎡. 사옥, 오피스텔, 전시장 신축에 적합한 입지. 3.3㎡당 2900만원, 공시지가 수준으로 급매. 58억원. (02)546-3808
◆인천 부평구 역세권 1층 은행 상가=2만여가구 8차선 대로변 사거리 코너 10층 상가건물의 1층 코너 점포 665㎡. 유동인구 풍부한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역으로 보증금 10억원, 월 1200만원에 은행으로 장기임대 중. 융자 3억원, 실투자금 15억원, 연 수익률 10%. 28억원. 010-5305-9797
◆서울 강남 신사동 수익형 빌딩=압구정역세권 대지 270㎡, 연면적 700㎡의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 보증금 3억원, 월 2100만원에 공실 없이 임대 중. 51억원. (02)566-3444
◆서울 서초동 사옥용 빌딩=대로변 대지 693㎡, 연면적 1089㎡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 주차장이 넓어 사옥으로 사용하기에 좋음. 즉시 명도 가능하고 주변 토지 시세보다 저렴해 재건축용으로 적합. 46억원. (02)525-8255
충남 천안시 쌍용동 상가 빌딩
◆충남 천안시 쌍용동 상가 빌딩=2500가구 아파트 사거리 코너 대지 945㎡, 연면적 2251㎡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 융자 12억원, 보증금 6억8700만원에 월 수익 2150만원. 안경점, 중개업소, 미용실, 어린이집 등 입점 중. 35억5000만원. (041)621-5656
◆서울 서초동 역세권 투자용 빌딩=지하철역 인근 대지 294㎡, 연면적 740㎡의 5층 건물. 보증금 2억원에 월 수익 1800만원. 내외관이 깨끗해 투자 및 임대용, 사옥용 등으로 적합. 43억원. (02)518-8809
◆서울 창천동 대학가 수익형 빌딩=2호선 신촌역 도보 2분 거리 대지 267㎡, 연면적 860㎡의 6층 건물. 보증금 1억5000만원, 월 1900만원에 공실 없이 임대 중. 임대수익용으로 적합한 시세(30억원) 이하 급매물. 26억원. (02)511-3390
◆서울 강남 학동역 근생 빌딩=학동역 도보 5분 이내 거리 7·9호선 더블역세권 코너 대지 200㎡, 연면적 490㎡의 5층 건물. 보증금 1억5000만원에 월 수익 1000만원. 임차수요 풍부해 사옥 및 수익형, 투자용으로 적합. 23억5000만원. (02)512-7211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상가=사거리 코너 6층 건물의 1층 점포 307㎡. 보증금 1억5000만원, 월 1000만원에 레스토랑 카페로 장기 임대 중. 융자 50% 가능. 연 수익률 7.2%. 18억원. 010-3288-2750
◆서울 여의도동 역세권 상가=전철역 도보 3분 거리 6차선 대로변 1층 점포 33㎡. 보증금 5000만원, 월 330만원에 5년간 임대 중. 연 수익률 7%. 관공서 인근에 위치. 급매물. 6억3000만원. (02)557-2244
토지 경매는 아파트 경매보다 어렵지만 잘 활용하면 싼값에 재개발 지분 등을 얻을 수 있는 ‘틈새 전략’으로 쓰일 수 있다. 지난해 11월 경매로 나왔던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0㎡ 면적 토지가 그런 사례다. 주택 사이 좁은 통로로 쓰이는 빈 땅이다. 감정가는 5억4900만원이었다. 23명이 입찰 경쟁을 벌여 감정가의 265%인 14억5778만원에 낙찰됐다. 성수전략정비구역에 속한 땅이라 재개발 지분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90㎡ 미만 과소토지라 바로 입주권이 나오지는 않는다. 30㎡ 미만은 현금 청산 대상이다. 30㎡ 이상~ 90㎡ 미만은 사업시행인가부터 준공까지 가족(세대) 구성원 모두 무주택을 유지해야 입주권이 나온다. 사업지 내 다른 필지와 합쳐 90㎡를 넘겨도 입주권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조건도 2010년 7월 16일 새로운 서울시 조례 시행 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조례하에선 무조건 총면적이 90㎡ 이상이어야 한다. 조건이 까다롭지만 성수 재개발의 미래 가치가 워낙 높다 보니 비싼 값에 낙찰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같은 달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28㎡ 토
서울 관악구 관악산·삼성산 자락 주변 구릉지는 그동안 재개발이 더뎠다. 지형 특성에 따른 높이 규제, 높은 단차, 불편한 교통 등으로 사업성이 높지 않아서다. 종 상향,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 각종 규제 완화 조치를 바탕으로 최근 들어선 신림동의 재개발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신림6구역과 8구역 등 정비사업 첫 관문(정비구역 지정)을 넘은 사업장이 속속 나오고 있다. 신림2구역은 올해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5·6구역, 5000가구 대단지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도시계획 수권분과위원회는 지난달 ‘신림6구역의 정비구역 지정 및 경관심의(안)’를 수정 가결했다. 심의를 통해 용도지역이 기존 제1종·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최고 28층, 994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뒤편에 있는 삼성산 건우봉의 경관을 해치지 않는 스카이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6구역은 최고 34층, 3973가구로 재개발을 추진 중인 5구역과 맞닿아 있다. 서울시는 5구역과 6구역을 아우르는 보행축과 가로를 계획하는 등 두 구역을 연계해 개발하는 구상을 내놨다. 5000여가구 규모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경닷컴은 새해를 맞아 '내 집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실수요자를 위해 매매, 전·월세, 분양 등 3가지 분야에서 내 집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아무쪼록 '내 집 마련'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편집자주]올해 분양시장은 지난해 분양시장과 비슷하게 '양극화' 현상이 심화할 전망이다. 예비 청약자가 선호하는 지역과 분양가 상한제 등으로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지역엔 관심이 높겠지만 나머지 지역은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지난해 분양성적 지역별 '양극화' 심화3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은 22만6719가구가 공급됐다. 지난해 24만4625가구보다 1만7906가구 쪼그라들었다. 상반기엔 7만255가구, 하반기엔 15만6464가구가 공급돼 전체의 약 70%가 하반기에 몰렸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탄핵 등 정치적 리스크를 비롯해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분양시장에 찬물이 끼얹어진 결과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이 13만6799가구가 공급됐다. 경기도에 10만1183가구가 공급돼 2021년(11만7218가구) 이후 4년 만에 가장 많은 물량이 나왔다. 서울에선 1만5461가구, 인천에선 2만155가구가 나왔다.지방은 8만9920가구가 분양됐다. 부산이 1만8833가구로 가장 많았고 충남이 1만3526가구, 경남 9963가구 등 순이었다. 미분양이 쌓여있는 대구, 강원 등은 직전 연도보다 분양 물량이 줄어 속도 조절을 했다.청약 성적도 엇갈렸다. 수도권은 10.07대 1, 지방은 4.53대 1로 수도권이 지방보다 2배 이상 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서울 평균 청약 경쟁률은 146.64대 1로 2021년(164.13대 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