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워야 할 것으로 여겨지는 ‘흠집’이 누군가에겐 소중한 ‘집’이라는 것. 구멍 난 것같이 아픈 상처로 결국 빛이 들어온다는 것. 시인의 따뜻한 시선입니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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