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씨티은행, 여름철 환전수수료 최대 100% 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씨티은행이 영업점에서 외화를 구입하거나 송금하는 고객에게 최대 100%까지 환전수수료를 우대합니다.

    씨티은행은 17일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이같은 내용의 환율 우대 행사를 오는 8월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미국 달러와 유로, 엔화를 미화 1천달러 상당액까지 외화 현찰로 구입하는 일반고객은 환전수수료를 70% 우대받고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를 신규로 발급받는 고객은 발급 당일에 한해 수수료를 100%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해외로 송금할 경우 일반고객은 70%, 유학생지정고객은 80%, 유학생지정과 동시에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를 신규발급받는 고객은 100% 각각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는 세계 35개 주요국 씨티은행 ATM을 이용할 경우 인출수수료가 건당 1달러, 네트워크수수료가 0.2%에 불과하고 전세계 현지통화로 바로 인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 발급수수료는 3만원이며, 발급수수료를 납부한 고객은 해외ATM에서 현금인출수수료가 최대 3만원까지 면제됩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익산경찰서 비난 봇물, 15세 소년 강제 감옥살이?충격
    ㆍ컴퓨터 허락 맡던 시절, "요즘 애들은 상상불가"
    ㆍ준수 지아앓이, 좋아 죽겠어`함박웃음`.. 이종혁"티 내지마"
    ㆍ정범균 결혼, 7월 20일 웨딩마치 `속도위반 고백`
    ㆍ소득공제, 세액공제로 전환‥근로소득세 대수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