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산업혁신운동 3.0’ 출범식을 열고 대기업 11곳과 재원 출연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산업혁신운동 3.0은 대기업과 1차 협력사 간 이뤄지던 기존 동반성장 활동을 2~3차 협력사로 확대한 것이다. 기업별 지원 금액은 △삼성 650억원 △현대차 500억원 △포스코 250억원 △LG 150억원 △현대중공업 130억원 △SK·두산이 각각 100억원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