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넥스 시장 상장법인 신고서 제출 의무 완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본시장법 개정안' 통과
    중소기업 전용거래소인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의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가 완화됐다. 코넥스 상장법인의 합병 규제도 일부 풀린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7월1일 개장하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기업은 50인 이상의 청약 권유 대상자를 상대로 증권을 발행하려면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코넥스 상장사는 이 같은 의무를 없앴다.

    한편 한국거래소 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코스콤 금융투자협회 등 5개 증권유관기관은 코넥스 상장기업 등에 투자하는 1500억원 규모의 공동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5년 만에 완전체 광고 찍은 'H.O.T.'…G마켓 반격 통할까

      "언제나 네 옆에 있을게 이렇게 약속을 하겠어. 저 한우를 바라다보며."데뷔 30주년을 맞은 그룹 H.O.T. 25년 만에 멤버 5인(문희준, 장우혁, 토니 안, 강타, 이재원)이 완전체로 광고에 등장했다....

    2. 2

      [포토] "K조선 최고"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왼쪽 두 번째)이 2일 한화오션 경남 거제사업장에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세 번째)의 안내를 받아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에 제안된 장영실함에 대한 설명을 듣고 ...

    3. 3

      금 4500달러, 은 77달러로…'워시 충격'에 2일째 폭락

      금과 은은 지난 금요일의 폭락에 이어 2일에도 매도세를 이어갔다. 달러강세와 차익실현 매물에 주요 선물 거래소인 미국 CME 그룹의 증거금 인상이 랠리 모멘텀을 약화시키며 귀금속 가격 상승세가 꺽였다. 2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