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 前의원, 법무법인 광장 고문으로 입력2013.06.18 17:23 수정2013.06.19 05: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종구 전 국회의원(사진)이 법무법인 광장의 고문으로 영입됐다. 이 전 의원은 옛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과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쳐 17, 18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광역 규제특구내 '주 52시간 완화' 논의…AI 특별연장근로도 확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구조개혁의 특징은 ‘현장 중심 실용주의’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글로벌 패권 경쟁이 치열한 전략 산업 분야에서 “규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rd... 2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1년 미만 근로자도 퇴직금 청와대가 주도하는 범부처 노동구조개혁 태스크포스(TF)의 논의 안건에는 노동계 숙원인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과 1년 미만 근로자 퇴직금 지급이 포함됐다. 주 4.5일 근로제 도입과 법적 정년 연장 ... 3 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양측 모두 기각 방송인 최동석(47), 박지윤(46)의 상간 맞소송이 모두 기각됐다.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