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물사업 낙찰자 발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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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부가 추진 중인 12조원 규모의 물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 발표가 4~5개월 늦춰질 전망이다.
1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당초 예정과 달리 최종 낙찰자 발표 시기를 연기했다. 태국 정부가 사업관리용역(PMC) 회사를 통해 보상, 시공책임 등 사업을 간접 관리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정했기 때문이다. 수자원공사는 6조원대 물관리 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상태다.
1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당초 예정과 달리 최종 낙찰자 발표 시기를 연기했다. 태국 정부가 사업관리용역(PMC) 회사를 통해 보상, 시공책임 등 사업을 간접 관리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정했기 때문이다. 수자원공사는 6조원대 물관리 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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