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규식 임시정부 부주석 등 274명 납북자 인정 입력2013.06.21 11:20 수정2013.06.21 11: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법무부,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체포동의 요청 국회 제출 법무부,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체포동의 요청 국회 제출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안희정, 8년 만의 등장에 쏟아진 비난…하태경 "두번째 기회 줘야"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여성단체는 "성폭력 피해자와 유권자를 모욕하는 행위"라고 반발했다.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정치인 안희정이 아니라 적어도 ... 3 조국 "손가혁이 부활한 느낌…안타깝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쟁이 격화됐던 지난 19일간의 소회를 밝히며 "손가혁이 부활한 느낌이었다"고 12일 말했다. '손가락혁명군'의 줄임말인 손가혁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강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