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매물마당] 경북 구미시청 인근 원룸 6억2000만원 등 15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 매물마당 hankyung.com/landplus 매물게재 문의:(02)3277-9966
    ○서울 양재역 역세권 신축 부지=양재역 도보 5분 거리 6차선 대로변 전면이 넓은 나대지 830㎡. 사옥 및 임대수익용 건물 신축하기에 적합한 입지. 3.3㎡당 4800만원. 120억원. (02)557-2244

    ○서울 용산 전철역 출구 앞 대로변 은행 상가=대로변 코너 1,2층 점포 856㎡. 보증금 39억원, 월 1460만원에 은행으로 임대 중. 간주임대료 임차인 부담. 연 수익률 7%. 인근 아모레퍼시픽 19만㎡ 규모 업무타운 개발 예정. 시세 절반 수준으로 급매. 65억원. (02)588-3777

    ○서울 청담동 빌딩=도산대로 청담사거리 인근 대지 350㎡, 연면적 950㎡의 4층 건물. 보증금 5억원, 월 2000만원에 커피전문점, 레스토랑, 사무실 등으로 공실 없이 임대 중. 임차수요 풍부한 고급상권에 위치. 47억원. (02)535-5839

    ○서울 용산구 1층 은행 상가=번화가 1층에 위치한 상가점포 400㎡. 보증금 14억원, 월 1000만원에 은행으로 장기임대 중. 보증금 제외 실인수금 20억원. 관리가 수월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가능. 34억원. (02)525-8494

    ○서울 시흥동 대로변 근린 상가건물=대지 201㎡, 연면적 519㎡의 4층 건물. 지하 1층 커피숍, 지상 1층 편의점, 2~4층 병원 및 주택. 융자 5억원, 보증금 2억3000만원, 실투자 17억7000만원에 월 수익 1060만원(부가세 별도). 010-8935-6236

    경기 의왕시 내손동 은행 상가
    경기 의왕시 내손동 은행 상가
    ○경기 의왕시 내손동 은행 상가
    =1만8000여가구 아파트 밀집지역 사거리 코너 중심상업지 8층 건물의 2층 코너 점포 586㎡. 보증금 12억원, 월 540만원에 은행으로 5년 임대 중. 융자 4억원, 실투자 3억3000만원, 연 수익률 14%. 급매물. 19억3000만원. 010-5305-9797

    ○충북 청주시 가경터미널 여관=터미널 뒤편 대지 321㎡, 연면적 1397㎡의 여관. 보증금 4억원, 융자 11억3000만원, 실투자 5억7000만원에 월 수익 950만원. 21억원. 010-8561-1477

    ○경기 평택시 서재지구 법원 앞 신축 원룸=대지 298㎡, 연면적 500㎡의 완공 앞둔 4층 건물. 엘리베이터 설치. 주인세대 있음. 융자 4억원, 보증금 3억5500만원, 월 수익 468만원. 11억원. 011-500-0680

    충남 서산시 지곡면 전원주택지
    충남 서산시 지곡면 전원주택지
    ○충남 서산시 지곡면 전원주택지
    =서산시내에서 차로 15분 거리 계획관리지역 토지 1230㎡. 소나무 숲 야산으로 둘러싸인 정남향 밭으로 도로에 접해 있음. 한화테크노밸리와 서산일반산업단지에 인접해 향후 수혜 기대됨. 전원생활지, 주말농장용으로 적합. 1억원. (041)666-0006

    ○충남 천안시 성정동 투자용 상가 빌딩=롯데마트 인근 24m도로 코너 대지 1140㎡, 연면적 998㎡의 3층 건물. 엘리베이터 설치. 보증금 1억6500만원에 월 수익 890만원(부가세, 관리비 별도). 대지 기준 3.3㎡당 870만원. 30억원. (041)621-7770

    ○인천 남동구 상가 및 원룸 건물=상업지구 대지 237㎡, 연면적 1056㎡의 지하 1층~지상 8층 건물. 엘리베이터 설치. 융자 4억원, 보증금 1억8000만원, 실투자 9억7000만원에 월 수익 1050만원. 주인거주 가능. 급매. 15억5000만원. 010-3651-5595

    ○경기 성남시 동판교 은행 상가=6차선 대로변 코너 은행으로 임대 중인 167.7㎡(전용 87.7㎡)의 상가점포. 보증금 4억5000만원, 월 350만원(부가세 별도)에 5년 계약 중. 순수익률 연 6.4%. 안정적인 수익형 상가로 적합. 11억원. 010-5257-1020

    ○경북 구미시청 인근 원룸=구미시청 도보 5분 거리 대지 336㎡, 연면적 561㎡의 4층 건물. 총 17가구. 임대완료. 융자 3억원, 보증금 6000만원, 실투자 2억6000만원에 월 수익 429만원. 연 수익률 13.8%. 책임관리. 급매. 6억2000만원. 010-7590-0111

    ○경기 부천시 신중동 역세권 수익형 상가=35층 주상복합 20개동 1965가구 규모 주상복합단지 내 상가 337.4㎡. 보증금 4000만원, 월 280만원에 한우 전문점으로 임대 중. 융자 3억3636만원, 실투자금 1억8424만원, 연 수익률 9.4%. 급매물. 5억6000만원. (032)621-8200

    ○경기 남양주시 단독주택 및 작업장=화도읍 금남리 도로변 토지 1061㎡, 연면적 138㎡의 2층 단독주택과 연면적 198㎡의 단층 근생시설(목재건구제조장). 단독주택과 작업장이 붙어 있는 물건으로 작업장을 확장해 사용할 수 있고 전원주택용으로도 적합. 7억원. (031)591-3636


    (1㎡ = 0.3025평 )

    한경 매물마당 상담·문의 : (02)3277-9966 landpl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도 재개발 넣어달라”…정비사업 호재에도 울상인 ‘이 단지’

      강북 한강 변 초대형 재개발 지역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시공사 선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나선 4구역에서 제외된 단지들이 “우리도 재개발에 포함해달라”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구역 지정 당시에는 신축 아파트로 재개발 대상에서 빠졌던 곳들이다. 이들은 초고층 재개발이 이뤄지면 일조권 침해가 심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업계에선 선례를 남길 수 있어 재개발에 포함되기 어려울 것이라 말한다. 성수4구역 재개발 단지 제외된 두산위브·대명루첸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두산위브와 대명루첸아파트 소유자는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최근 서울시·성동구청에 성수4지구 정비구역 내 포함·재정비 대상 아파트로 재검토해야 한다는 민원을 제기했다. 이들 단지는 2006년, 2009년 준공돼 성수동 내에서는 비교적 신규 아파트로 통한다. 성수4지구는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는데, 당시에는 두 단지가 모두 신축으로 분류돼 재개발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 때문에 도로를 따라 반듯하게 구역이 지정된 1·2·3지구와 달리 4지구는 이 두 단지가 제외된 채 재정비 구역이 설정됐다. 그러나 2009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늦어지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지금은 두 단지가 준공 20년을 앞두고 있어서 향후 재개발이 끝나면 지역 내 대표 노후단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두 단지 모두 높이가 최고 13층으로, 65층 이상 초고층 재개발을 추진하는 4단지에 가로막혀 향후 일조권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 비대위는 "성수4지구 환경영향평가서에도 두산위브 3동 및 대명루첸 3동 모두 어

    2. 2

      '원조 부촌' 50년 만에 대변신…'9조 수주전' 막 올랐다

      한국 최고 아파트 부촌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이 시공사를 정하고 재건축을 본격화한다. 1970년대 영동 개발로 조성된 동네가 50년 만에 격변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압구정 3·4·5구역이 재건축 시공사를 뽑기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3개 구역 공사비가 9조원을 넘는다. 가장 규모가 큰 곳은 압구정3구역이다. 기존 압구정 현대 아파트를 허물고 지하 5층(준주거지역은 지하 7층)~지상 65층, 30개 동, 5175가구로 다시 짓는다. 조합이 제시한 공사비는 5조5610억원(3.3㎡당 1120만원)이다. 도시정비사업 중 역대 최대 금액이다. 입찰 보증금만 2000억원에 이른다. 압구정4구역은 기존 압구정 현대 8차와 한양 3·4·6차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7층, 1641가구 규모로 조성한다. 공사비는 2조1154억원(3.3㎡당 1250만원)이다. 지난 12일 열린 현장 설명회에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쌍용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7개 사가 참석했다. 한양 1·2차를 재건축하는 압구정5구역은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1397가구로 탈바꿈한다. 공사비는 1조4960억원(3.3㎡당 1240만원)이다. 입찰 마감은 구역에 따라 다음달 말과 4월 초로 여유가 있지만, 건설사들은 벌써 참여를 공식화하며 조합원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3·5구역 수주전에 뛰어들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설계회사와의 협업을 내세운다. 3구역은 뉴욕 맨해튼 최고급 초고층 콘도미니엄 ‘220 센트럴파크 사우스’를 설계한 RAMSA와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톰 메인이 이끄는 모포시스가 설계에 참여한다. 5구역은 영국 런던이 최고급 아파트 ‘원하이드파크’를 설계한 RSHP의 힘을 빌린

    3. 3

      서울 아파트 원정 투자 3년2개월 만에 최저로 '뚝'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지방 등 타지인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두 달 연속 감소했다.15일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타지역 거주자가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사례는 전체 거래량의 19.98%로 2022년 10월(18.67%) 이후 3년 2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었다.서울 아파트의 타지역 거주자 매입 비중은 지난해 2월 강남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일시 해제 영향으로 25.15%까지 높아졌다. 토허구역의 2년 실거주 의무가 사라지고 전세를 낀 갭투자가 가능해지자 지방을 포함한 타지역에서 원정 매입 수요가 증가한 결과다.이후 작년 3월 들어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용산구로 토허구역이 확대되며 타지역 거주자의 매입 비중이 22.79%로 낮아졌다. 이후 21∼22%대를 유지했으나 지난해 10월 들어 다시 24.52%로 증가했다. 10·15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규제지역과 토허구역으로 묶이면서 토허구역 지정 효력이 발효되는 20일 전까지 막바지 갭투자 수요가 몰린 영향이다. 올해 서울 입주 물량(2만8000가구)이 지난해의 절반으로 떨어지는 데다 장기적으로 서울 집값이 오른 학습 효과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후 정부가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을 2억∼6억원으로 강화하며 지난해 11월 타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은 21.52%로 줄었다가 12월에는 20% 밑으로 떨어지며 두 달 연속 감소했다.이에 비해 지난해 12월 서울 거주자의 타지역 아파트 매입 비중은 6.43%로 2022년 7월(6.50%) 이후 3년 5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허구역 확대와 대출 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