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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캔들` 김재원, 유진 내조법 "기태영 잘 부탁한다고 문자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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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기태영의 아내이자 배우 유진의 내조법이 공개됐다.



    기태영은 26일 오후 2시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주니퍼룸에서 열린 MBC 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배유미 극본 김진만 연출, 이하 `스캔들`) 제작발표회에서 "유진이 뭐라고 응원했냐"는 물음에 "응원이야 항상 해주고 좋은 말도 많이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했던 작품에 후속이라 바통터치다"라며 "사실은 끝나고 같이 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스캔들`을 해야돼서 여행을 나중에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기태영은 "그래서 아쉬움이 많지만 유진이 `오빠, 좋은 작품과 감독님을 만나서 다행이다`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배우 김재원은 "제가 유진 씨하고 2005년에 작품을 했었다"라며 "사석이나 모임에서 보기도 했는데 한번도 문자를 한 적이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런데 저한테 문자가 오더라. 누군가 해서 봤더니 `저 유진이에요`라며 `남편이랑 함께 하니 잘 부탁드린다`고 하더라"고 유진의 내조법을 설명했다.

    한편 `스캔들`은 건물붕괴로 아들을 잃은 하명근(조재현)가 아들을 죽인 장태하(박상민)의 아들 하은중(김재원)을 납치하고, 그 아들이 자라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되는 이야기다. 복수 후의 삶과 상처, 그를 극복하는 내용을 그린다.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29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사진=MBC)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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