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레이싱모델 이연윤, 뇌쇄적 비키니 포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레이싱모델 이연윤이 `2013 오션월드 비키니 코리아` 출전에 앞서, 미스디카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오션월드 비키니 코리아`는 오는 29일 강원도 홍천군 비발디파크 내 오션월드에서 열린다. 1차 비키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된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온라인 인기투표는, 2차 영상 프로필 공개에 이어 대회 전날인 28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국경제TV 김주경 기자 show@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태진아 빌딩구입vs송대관 자택경매...엇갈린 `이태원의 명암`
    ㆍ유성은 10kg 감량 `콜라병 몸배` 변신 "이게 가능해?"
    ㆍ로이킴 공식입장 "박수진과 호감 갖고 데이트...열애는 아냐"
    ㆍ백지영 유산, 갑작스러운 비보에 누리꾼들 `정말 안타까워`
    ㆍ5월 광공업생산 한달만에 하락‥전월비 0.4%↓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케이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중고차 1위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중고차 유통 부문 후보로는 케이카를 포함해 5개 브랜드가 올랐으며, 케이카는 7점 만점에 5.49점으로 1위에 올랐다.케이카는 내차사기·내차팔기 홈서비스, 3일 책임 환불제, 케이카 워런티, 마이카 등 다양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고차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100%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해 2024년 3분기 기준 전체 소매 판매량 중 56%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 밖에 무료 견적과 빠른 입금 등의 강점을 가진 ‘내차팔기 홈서비스’와 구매 후 3일 안에 위약금 없이 100% 환불해 주는 ‘3일 책임 환불제’ 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이 외에도 케이카는 2014년 업계 최초로 품질보증 연장 서비스 상품 ‘케이카 워런티’를 도입한 바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차량의 시세부터 이력, 정비 일정 등 차량의 생애주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마이카’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등록 대수가 9만 대를 돌파했다.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지난 26년 동안 한결같이 고객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삼아온 케이카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7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항상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중고차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초콜릿바 15개 주문하자 박스도 15개?…쿠팡 과대포장 논란

      초콜릿바 15개 묶음 상품을 주문했는데 15개의 박스를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작은 초콜릿바 1개가 개별 상자에 담겨 15개가 배송된 모습이 화제다. 이는 지난 5일 소셜미디어 '스레드'에 올라온 게재된 사진으로, 이용자 A씨는 "쿠팡아, 지구에 사과해"라는 문구와 함께 15개의 박스 상자를 받은 사진을 올렸다.A씨는 지인이 초콜릿바 15개 묶음 상품을 주문했는데, 실제로는 박스 1개에 초콜릿 1개가 든 상품을 15개 받았다고 전했다. A씨는 1개짜리는 여러 번 주문한 것이 아니라 15개 묶음 상품을 주문한 것을 재확인했다.이에 비슷한 경험을 한 이들의 사연도 이어졌다. 한 이용자는 "로켓프레시를 박스로 받기로 했다가 8박스를 받았다"며 마늘 한 봉지에 아이스팩 4개가 든 박스 상자 사진을 올렸고, 또 다른 이용자는 발포제를 4개 시켰는데 한 박스에 1개 제품이 들어 총 4개의 박스를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이외에도 "대파 하나 시켰는데 박스가 컴퓨터 본체 3개는 들어갈 사이즈에 왔다", "이사 갈 때 이사박스 사지 말고 쿠팡에서 물건 시켜야겠다"는 등의 반응도 나왔다.쿠팡은 앞서도 과대 포장 논란을 겪은 바 있다. 묶음 상품임에도 개별 포장이 이뤄지거나 제품 크기에 비해 박스가 과하게 크다는 지적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실정이다.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3

      "사장님이 미쳤어요"…1억 넘는 車가 8000만원대 '역대급 할인'

      캐딜락이 브랜드 첫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리릭(LYRIQ)’ 판매 증가를 위해 강력한 할인 혜택을 주고 있지만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큰 할인' 혜택을 제공하면서 판매량이 소폭 늘긴 했지만 아직 월 30대 수준에 그치고 있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국내 시장에서 리릭은 143대 팔렸다. 리릭은 제너럴 모터스(GM)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얼티엄(ULTIUM)'을 적용한 최초의 모델로, 뛰어난 기술적 기반에 더해 전기차(EV) 특유의 비율과 캐딜락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차세대 테크놀로지 등이 조화를 이뤄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모델이다. 리릭은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 양극재로 구성된 배터리 셀을 12개 모듈에 배치한 102kWh의 대용량 배터리 팩을 탑재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적용된 무선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은 각 배터리 모듈을 독립적으로 제어하고 유기적인 연동이 가능하게 하며 혁신적인 열 순환 시스템, 'BEV3 히트 시스템'을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4륜구동을 기본으로 제공하지만 리릭은 얼티엄 플랫폼을 통해 완전 충전 시 주행거리를 465km까지 끌어 올렸으며 시간당 최대 190kW 출력으로 충전할 수 있는 DC 고속 충전도 지원해 약 10분간 충전하면 약 12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국내엔 스포츠 단일 트림으로 출시됐고 판매 가격은 1억696만원(개별소비세 5% 기준)이다. 리릭은 출시 초기만 해도 "전기차 시대 캐딜락의 부활"이라는 기대를 모았으나, 실제 국내 판매 성적은 부진했다. 캐딜락코리아는 지난해 11월부터 리릭 국내 출시 후 최대 규모인 17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