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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계약정보 공개 26개 항목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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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각종 공사와 용역, 물품, 조달 등 공공계약정보의 공개 범위를 기존 8개 항목에서 26개 항목으로 대폭 늘립니다.



    서울시는 시 본청·사업소와 자치구에서 체결하는 모든 계약건에 대한 계약정보 공개를 확대해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가하는 항목에는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계약변경`과 하도급업체 보호를 위한 `대금지급` 내역도 포함됐습니다.


    박현각기자 neo7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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