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北 김계관 곧 러시아 방문…평양 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

    2일 조선중앙통신은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과 일행이 2일 평양을 출발했다"며 "비행장에서 궁석웅 외무성 부상과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조 러시아 대사, 류홍재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전송했다"고 밝혔다.

    다만 중앙통신은 김 제1부상의 방러 목적과 일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통령경호처-베트남 공안부 손잡았다…'경호안전 협력 증진 MOU'

      대통령경호처와 베트남 공안부가 경호 안전 협력 증진을 위해 손잡았다.대통령경호처는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 공안부와 '경호 안전 분야의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

    2. 2

      李대통령 "베트남은 사돈의 나라"…무인전동차 수출, 원전도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원전·인프라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또럼 서기장과 하노이 ...

    3. 3

      이재명 대통령, 비즈니스 외교 베트남 원전 협력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원전·인프라 협력 등을 통해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또럼 서기장과 하노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